// What is Yallship?

Music
Curation
Platform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음악 말고, 사람이 직접 고른 음악을 듣고 싶었어요. Yallship은 큐레이터들이 발견한 힙한 트랙과 이야기를 모아두는 공간이에요.

Discover. Curate. Share.

Yallship은 뮤직 큐레이션 플랫폼이에요. 공식 큐레이터들이 Spotify에서 트랙을 직접 선택하고, 에디토리얼 칼럼을 작성하고, 트랙마다 한 줄 코멘트를 남겨요. 왜 이 곡이 힙한지, 언제 들어야 하는지, 이 곡의 어떤 부분이 좋은지를요.

Spotify의 알고리즘은 당신의 취향을 학습해요. Yallship의 큐레이터는 자신의 귀를 믿어요. 그 차이가 발견의 질을 만들어요.

Editorial Curation
큐레이터들이 작성한 음악 칼럼. 단순 플레이리스트가 아닌 맥락과 이야기가 있는 음악 추천.
Playlists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고, 트랙을 추가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어요.
Follow Curators
마음에 드는 큐레이터를 팔로우하고, 그들이 새로 추가하는 트랙을 가장 먼저 발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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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ing
이번 주 가장 많이 재생된 트랙, 가장 화제가 된 큐레이션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지듣노
지금 이 순간 듣는 노래를 프로필에 표시하세요. 나를 정의하는 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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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곡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명곡을 저장하는 고정 플레이리스트. 공개는 선택이에요.

큐레이터란?

Yallship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음악을 발견하는 User와, 음악을 직접 선별하고 이야기를 만드는 Curator.

◉ USER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
  • 큐레이터가 추가한 트랙 탐색
  • 플레이리스트 생성 및 공유
  • 큐레이터 팔로우
  • 지듣노 설정
  • 방명록 작성
✦ CURATOR
심사를 통해 선발된 공식 큐레이터.
  • Spotify 트랙 직접 추가
  • 트랙별 한 줄 코멘트 작성
  • 에디토리얼 칼럼 발행
  • 홈 피드 노출
  • 골드 스타버스트 뱃지 인증

큐레이터가 되고 싶다면 큐레이터 신청하기를 통해 지원할 수 있어요. 심사 후 합격 시 이메일로 안내드려요.

어떻게 음악을 들어요?

Yallship은 Spotify API를 통해 트랙 메타데이터(곡명, 아티스트, 앨범커버)를 가져오고, YouTube를 통해 공식 MV 또는 오디오를 재생해요.

직접 음원을 저장하거나 스트리밍하지 않아요. Spotify 앱을 열고 싶다면 각 트랙의 Spotify 로고를 클릭하면 Spotify 검색 페이지로 바로 이동해요.

Spotify 메타데이터 제공
YouTube로 재생

지금 시작하세요

가입하고, 큐레이터들이 고른 힙한 음악을 발견해보세요.